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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하이-첫방’ 서은수, 변호사지만 복싱을 배우고…지하철에서 진구와 ‘첫만남’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0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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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리갈하이’에서는 서은수가 복싱 체육관에서 복싱을 배우고 지하철에서 재인을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는 법 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진구)과 법 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가 나온다. 

 

jtbc‘리갈하이’방송캡처
jtbc‘리갈하이’방송캡처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가 펼칠 살벌하게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을 그린 작품이다.
 
재인(서은수)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복싱 체육관에 갔지만 트레이너가 “평소 미워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샌드백을 치라”는 말에 “사람이라면 칠 수 없다”고 답했다.
 
태림(진구)은 지하철에서 재인(서은수)이 노인에게 양보한 자리를 차지하지만 당당한 얼굴로 “헬스클럽에 다녀 나보다 더 건강하고 한 정거장 뒤에 내릴 분”이라고 추리를 하며 재인을 놀라게 했다.
 

또 태림(진구)은 상구(정상훈)와의 질 수 밖에 없는 법정 싸움에서 이기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했다. 
 
jtbc 금토드라마‘리갈하이’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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