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훈스 ‘이 별은 지나가는 중입니다’, 훈스X위아더나잇X김윤희 감성 콜라보 예고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2.08 16:4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승주 기자] 훈스가 신곡 ‘이 별은 지나가는 중입니다’를 아티스트들과 함께 감성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프론트데스크는 8일 훈스의 공식 SNS로 11일 낮 12시 발매 예정인 훈스의 신곡 ‘이 별은 지나가는 중입니다(Feat. 김윤희)’의 가사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원고지 형태의 티저 이미지에는 훈스 신곡의 가사가 담겨 있다. ‘저 별을 보다 이별을 알아채고는 하늘이 흐려지네요’, ‘그리움이죠 괜찮아지죠, 내일은 당신을 모른척할게요’ 등 감성적인 노랫말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끌었다.

훈스 ‘이 별은 지나가는 중입니다’ / 프론트데스크

특히 이번 신곡 작사에는 밴드 위아더나잇의 함병선(9z)이 참여했다. 위아더나잇 역시 서정적인 분위기와 가사로 사랑 받아온 만큼 훈스의 멜로디와 위아더나잇의 노랫말로 감수성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SBS ‘K팝스타 시즌6’ 및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해 주목 받았던 김윤희가 피처링으로 함께 한다고 알려진 것에 이어 위아더나잇 함병선(9z)의 작사 참여 소식까지 더해진 만큼 대중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들의 신곡 ‘이 별은 지나가는 중입니다(Feat. 김윤희)’는 이별 후에 느끼는 공허함을 하늘 위에서 반짝이는 별과 대비시켜 풀어낸 곡이다. 이별 뒤의 심정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애틋하게 풀어낼 전망이다.

또한 훈스는 14일 및 15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폼텍웍스홀에서 개최되는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훈스윗데이 <부제:세레나데>(이하 ‘훈스윗데이’)’를 개최하고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곡 ‘이 별은 지나가는 중입니다(Feat. 김윤희)’는 11일 정오부터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로 감상 가능하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