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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법률방 시즌2 아프리카tv BJ’, 유사강간부터 다리미 화상까지 ‘충격’…범프리카 해명 방송 전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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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코인법률방 시즌2 아프리카 BJ’에 대한 네티즌들의 분노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코인법률방-딸을 살려주세요’에서는 아프리카TV BJ 남자친구에게 폭행을 당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코인법률방을 찾은 피해자의 어머니는 “딸이 데이트 폭력, 강간, 스팀다리미로 배에 화상을 입었다”고 눈물 지었다.

현재까지도 피해자를 조롱하고 있는 가해자의 모습에 패널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다.

‘코인법률방 시즌2’ 캡처

한편 지난해 12월 방송된 ’궁금한 이야기 Y’에서도 비슷한 내용의 사연이 공개되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영상 속 가해자와 이번 ‘코인법률방 시즌2’에 나온 목소리가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훌라후프 폭행, 폭행 협박으로 하는 성행위(유사강간), 명예훼손, 불법촬영, 정통망 위반법 등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힌 오선희 변호사는 “BJ 영상을 증거물로 제출하는게 좋다”고 조언했다.

이와관련 아프리카TV BJ 김동범(범프리카)은 “해당 BJ는 자신이 아니다”라며 해명 방송을 전했다.

현재 범프리카는 맹예나와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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