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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종민♥황미나 기상캐스터, 14살 나이 차 극복 ‘제주도에서의 첫날밤’…묘한 분위기 조성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0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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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연애의 맛’ 김종민과 황미나 기상캐스터가 제주도에서 달달한 만남을 펼쳤다.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과 황미나의 제주도에서의 첫날밤이 펼쳐졌다.

이날 김종민의 절친 정준영이 지원사격을 위해 소환됐다.

TV조선 ‘연애의 맛’ 제공

제주도 일출 명소를 묻는 김종민에게 “서쪽으로 가요”라고 찬물을 끼얹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돋웠다. 

그러나 김종민은 아랑곳없이 황미나 자랑을 시전해 정준영은 계속해서 “미나 씨”를 찾는 모습으로 김종민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숙소에 도착한 김종민-황미나는 어느새 애칭을 부르며 극강의 달달함을 드리웠다. 

또한 김종민은 여전히 황미나의 방에서 나갈 기미를 보이지 않았던 터. 이후 김종민의 샤워씬과  스킨케어가 이어지면서 묘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김종민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다. 황미나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다. 둘은 14살 차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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