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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스타 최제우(최창민), 근황 속 여전한 꽃미모 “공부도 잼있고”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2.08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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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하이틴스타 최제우(최창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24일 최제우는 자신의 SNS에 “4일차~ 공부도 잼있고 수업 계획도 잡아야하고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책상에 앉아 공부 중인 모습이다.

최제우 인스타그램
최제우 인스타그램

특히 왕년의 하이틴 스타답게 여전히 화사한 꽃미모가 이목을 끌었다.

최제우는 지난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최창민에서 최제우로 개명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일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 작명소를 찾아갔다”며 “(거기서) 제우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현재 활동하는 분들 중에는 같은 이름도 없는 것 같아서 개명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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