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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서수연, 이필모가 반한 애교 만점 일상…“아항 드디어 폰 바꿨당”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2.0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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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연애의 맛’ 이필모와 서수연의 결혼이 임박한 가운데 예비 신부 서수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1월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항♥ 드디어 폰 바꿨당”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대폰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부신 서수연의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해 이필모와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서수연, 이필모의 집안, 직업, 나이 등이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수연은 국민대학교 디자인과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직업은 친오빠와 함께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아티초크0125을 운영 중이다.

서수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인 이필모와는 14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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