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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김우림 부부, 닮고 싶은 워너비 부부…‘전 부인과 이혼 사유는?’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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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정겨운, 김우림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정겨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길만 걸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정겨운 김우림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우림-정겨운 / 정겨운 인스타그램
김우림-정겨운 / 정겨운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넘 이쁜 워너비 부부”, “두분 참 잘어울리는 훈남훈녀 부부같아서 참 보기좋아요”, “두분 정말 닮았어요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인 정겨운은 올해 나이 38세다. 

지난 2014년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은 정겨운은 약 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당시 알려졌다.

이혼 후 정겨운은 지난 2017년 10살 연하 클랙식 피아노를 전공한 일반인 김우림 씨와 재혼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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