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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MAMAMOO) 휘인, 일상도 화보로 만들어…‘고혹美 발산’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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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마마무(MAMAMOO) 휘인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최근 휘인은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에 “떡국먹고 나이먹고 ‬ 복많이고 건강하고‬ 앞으로도 함께go!!!!!!!”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을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폰을 바라보고 있는 휘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휘인 /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휘인 /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휘인진짜머리너무찰떡 ...... ”, “진짜 너무 이쁘다 와....”, “사랑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5년 생인 휘인은 올해 나이 25세,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행복하지마]로 데뷔했다.

지난 2018년 11월 마마무는 ‘Wind flower’를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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