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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보디라인”…킴 카다시안, 파격 섹시 그 자체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2.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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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미국 출신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한 손으로 립스틱을 쥔 채 카메라를 마주하고 있다.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킴 카다시안은 2008년 영화 ‘디재스터 무비’로 스크린 데뷔했으며 2010년에는 14살 연하 가수 저스틴 비버와 매거진 화보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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