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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운세] 8일, 미리보는 오늘의 띠별운세…뱀띠 “못 받은 돈을 받을 수 있는 날”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2.0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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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미리보는 ‘오늘의 운세’에 관심이 뜨겁다.

8일 내일의 운세는 다음과 같다.

쥐띠(84, 72, 60, 48년생)
자신이 벌인 일은 자신이 책임지고 해결해야 뒷말이 없을 것이다. 자신의 의지를 최대한 반영하여 원하는 대로 상황을 이끌어가도록 노력하라. 피하는 것이 상책은 아닐 것이다. 스스로에게 정직하면 결국 세상 어떠한 어려움도 능히 이겨낼 수 있다.

소띠(85, 73, 61, 49년생)
배고픈 자에게 풍년이 깃드니 식록이 풍만할 것이다. 땅을 파면 금을 얻을 것이고, 글을 쓰면 이름을 날릴 운이다. 옥석을 가릴 줄 아는 혜안을 얻기 좋은 날이다. 중년부부라면 권태기에서 해방 될 수 있다. 특히, 여성보다는 남성의 너그러운 이해가 있어야 한다.

호랑이띠(86, 74, 62, 50년생)
주위사람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복도 들어오는 하루다.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좋은 날이기도 하니, 부드럽게 포용하도록 하라.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움직이지 않는다면 아쉬울 수 있는 하루이니 사람들과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하라. 좋은 기운을 주위 사람들과 나누기 매우 좋은 하루다.

토끼띠(87, 75, 63, 51년생)
큰 마음 먹고 시작한 일들이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작심삼일이 될 수 있으니,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유리하다. 부주의한 행동이 당신의 이미지를 손상 시킬 수 있으니 차분하게 상황을 관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군자의 덕은 기다림이고 소인의 덕은 풀과 같다

용띠(88,76, 64, 52년생)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조만간 당신도 불로소득에 대한 수혜자가 될 수 있다. 오로지 하나만 생각한다면 적도 당신의 편에 선다. 영업직에 종사하는 사람은 순간의 이익만 노리면 더 큰 이익을 얻지 못하니 좀 더 넓게 생각하고 계약하는 게 유리하다. 차분하게 심사 숙고 하면 좋겠다.

뱀띠(89, 77, 65, 53년생)
못 받은 돈을 받을 수 있는 날이다. 받을 돈을 받았는데 불로소득처럼 느껴진다. 돈은 있을 때 간수를 잘해야 후에 어려운 일이 생겨도 감당이 된다. 감당하기 벅찬 일에 대해서는 일단은 진행을 보류하고, 경험자의 조언부터 구하도록 하라.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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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90, 78, 66, 54년생)
본인만의 힘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라. 선배의 도움이나 이성 친구의 도움이면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또한 굳이 오늘 처리 않아도 되니 내일을 위해 오늘은 충전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니, 기운을 차리도록 하라. 조만간 하늘을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잡을 것이다.

양띠(91, 79, 67, 55년생)
새로운 사람을 사귀기 보다는 주위에 아는 사람들과 함께 일을 도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초반에 주도권을 잡고 움직이면, 그 길함이 끝까지 유지될 수 있으니 유리하다. 어리석게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면 일이 잘 될 것이다.

원숭이띠(92, 80, 68, 56년생)
모든 일을 손쉽게 풀어갈 수 있는 평탄한 하루다. 매사에 불가능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으로 정진하고자 한다면, 어느새 성숙되어 있는 당신의 모습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려운 과제가 나타나더라도 피하지 말고 차근차근 풀어가면 문제 될 것이 없다.

닭띠(93, 81, 69, 57년생)
무모한 욕심으로 단번에 모든 일 처리를 하려 하면 힘만 들고 원하는 바는 하나도 얻을 수 없을 수 있다. 모든 상황에 최선을 다하면 효과는 반드시 있을 것이니,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다각도로 생각하라. 아무리 경치가 아름답더라도 영원하지는 않다. 인간관계가 그렇다. 직장인은 상사와의 관계개선에 힘써야 한다.

개띠(94, 82, 70, 58년생)
실수라고 생각하고 반성을 하고 있던 일이 호재로 작용을 하고 있으니 이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그동안 노력의 결과가 빛을 보는 것이다. 하지만, 경솔하게 행동하면 불리 할 수 있다. 성실함이 이끈 결과이니 영화를 얻을 수 있다.

돼지띠(95, 83, 71, 59년생)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상대방의 뛰어남을 인정해주면 필히 나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친구간에 돈 거래는 추천하지 않는다. 쉽지는 않겠지만 한 번 서운함이 평생을 두고 후회하게 되니 잘 생각하고 처신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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