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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숫자는 1번이 좋아”…트로트 가수 조정민, ‘대한외국인’에서 받은 한우 인증샷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2.0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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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트로트 가수 조정민(나이 34세)이 ‘대한외국인’에서 받은 한우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조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우 받았습니다 #인증샷 가족과 함께 맛있게 먹을께요~~~ #대한외국인 최고~~~ 제가 1등을 다 해보다니!!! 역시 숫자는 1번이 좋아~~ 2019년 출발이 좋네요~~~ 올해도 열심히 달려보라는 뜻으로 알고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 보겠습니다~~! 정말 기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조정민 인스타그램
조정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우를 들고 밝게 웃고 있는 조정민이 담겼다. 완벽한 브이라인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잘 봤습니다!”, “1등 축하드려요~~~”, “산삼 없이 우승이라니 대단해요!”, “한우 맛있게 드세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정민은 지난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 최종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18년 열린 제8회 대한민국한류대상 해외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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