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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고주원 소개팅녀 김보미, 직업-나이에 쏠리는 관심 “과거 선생님이었다”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2.0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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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연애의 맛’ 고주원의 소개팅녀 김보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31일 밤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부산에 있는 김보미를 찾아간 고주원의 달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보미는 부산에 있는 영어 학원에 다니고 있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김보미의 나이 및 직업 등에 관심을 가졌다.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고주원의 나이는 올해 38세며 김보미의 나이는 28세로 알려졌다. 

부산에 사는 김보미의 직업은 원래 선생님이었으나 현재는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연관 검색어 등장으로 이목을 모은 고주원의 결혼 및 이혼은 루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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