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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닝’ 스티븐 연, 이창동 감독과 분위기 넘치는 투 샷…“my heroes”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2.0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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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버닝’ 스티븐 연이 이창동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과거 스티븐 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CD, one of my heroe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스티븐 연 인스타그램
스티븐 연 인스타그램

특히 훈훈함을 자아내는 그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Last photo, your smile looks so genuine, reflect true happiness”, “와 갓창동감독”, “i like you steven”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티븐 연은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버닝’에서 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해당 영화는 7일 자정부터 OCN에서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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