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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김연자, 일본활동 작년 30주년…김용만 질문에 허리노래 ‘수은등’ 불러 주고 ‘5단계까지 진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0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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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설연휴 특집으로 트로트 가수들이 나왔다. 
 
6일 방송된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MC김용만 진행으로 개그맨 박명수, 모델 한현민, 방송인 샘 오취리, 다니엘, 럭키, 안젤리나 다닐로, 모에카, 에바, 허배, 로미나,  존과 맥이  외국인 대표로 출연했다. 

 

MBC every1 ‘대한외국인’방송캡처
MBC every1 ‘대한외국인’방송캡처

 

설연휴를 맞아 아모르 파티로 역주행의 신화를 기록한 김연자와 행사의 제왕 박현빈, 차세대 트로트 여신 조정민이 게스트로 나왔다.
 
특히 한일 양국에서 최정상급 가수로 등극한 김연자의 출연에 많은 이들이 관심이 쏠렸다.
 
김연자는 1974년 '수은등'으로 데뷔를 했는데 김용만은 “유명한 허리 노래다”라고 소개했고 김연자는 변하지 않는 목소리로 수은등을 불러줬다.
 
이어 김용만의 “일본에서 활동을 얼마나 했냐”는 질문에 김연자는 “작년까지 일본 활동 30주년이었다”고 밝혔다.
 

또 김연자는 “3단계 정도만 가도 대성공이다”라고 말했는데 5단계까지 가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BC every1 ‘대한외국인’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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