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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청초美”…견미리 딸 이유비, 자체발광 비주얼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2.0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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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배우 견미리의 딸 이유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오전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마주하고 있다. 새하얀 백옥피부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굿모닝 유비짱”, “자체발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1990년생인 이유비의 나이는 올해 30세.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브라운관 신고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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