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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안현모, 비주얼甲 부부…꿀이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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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가수 라이머(나이 43세)가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라이머는 자신의 SNS에 “완벽한 연휴 고마워 안작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머는 아내 안현모의 어깨에 손을 얹은 채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라이머 인스타그램
라이머 인스타그램

라이머는 안현모와 지난해 9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대원외국어고등학교 독일어과,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한 안현모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6시 41분부터 56분까지 YTN RADIO ‘안현모의 HOT뉴스 POP영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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