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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 이야기-속초·원산’ 금강산X설악산, 만물상과 귀면암의 다른듯 닮은 비경 공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0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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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두 도시 이야기’에서는 금강산과 설악산의 비경이 나왔다.
 
5일 오후 방송하는 jtbc 다큐멘터리 ‘두 도시 이야기-속초·원산’에서  2부 '금강과 설악' 편이 버즈 민경훈의 내레이션으로 소개됐다. 

 

jtbc‘두 도시 이야기’방송캡처
jtbc‘두 도시 이야기’방송캡처

  
금강산은 강원도 회양군, 통천구, 고성군에 걸쳐있고 태백산백 북부의 아름다운 명승지이다.
 
설악산은 속초시, 양양군, 이제군, 고성군에 걸쳐 있고 대한민국 한라산과 지리산 다음으로 높은 산이다.
 
가을 무렵부터 내린 눈이 다음해 여름이 돼야 녹기 때문에 눈 설( 雪)자를 써서 '설악산'이란 이름이 붙었다.
 
설악산은 등반가 이영호 원정대는 설악산을 직접 등반하며 대청봉에 오른 모습을 보여줬고 설악산의 가을에서 겨울까지의 풍광이 소개됐다.
 

또 금강산과 설악산의 만물상과 귀면암의 모습이 다른 듯 닮은 모습이 나오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햇다. 
 
 jtbc 에서 방송된 ‘두 도시 이야기-속초·원산’는 2부작으로 2월 4일~5일에 월 화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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