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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노홍철X박재정, 창신동 시크릿가든 길라임 집의 옆집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0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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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는 노홍철과 박재정이 카를로스 고리토의 의뢰를 받고 3억 대의 전셋집을 구하러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구해줘! 홈즈’는 설특집으로 진행되는 복(福)팀과 덕(德)팀이 의뢰인들의 집을 찾아주는 부동산 버라이어티이다.
 

MBC‘구해줘! 홈즈’방송캡처
MBC‘구해줘! 홈즈’방송캡처

 

덕팀인 노홍철과 박재정은 카를로스의 3억 대 전셋집을 찾기 위해 종로구 창신동에서 발품을 팔게 됐다. 
 
카를로스는 근무지인 브라질 대사관과 가까운 종로구의 전망 좋은 집을 의뢰했다.
 
노홍철과 박재정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길라임 집'으로 알려진 옆집을 방문했고 남산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출연진의 관심을 받았다.
 

또 카를로스는 박나래와 박경이 선택한 집과 노홍철, 박재정이 선택한 집 중에서 고민을 하다가 '길라임 옆집'을 선택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BC 예능프로그램‘구해줘! 홈즈’는 4부작으로 2월 4일~5일 (월) 오후 9시 50분, (화)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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