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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 조승우-김혜수-백윤식-유해진 완벽한 연기력…김혜수, “의미 있는 작품”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2.0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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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김혜수는 자신의 연기 인생 대표작을 꼽았다.

김혜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 출연해 “그 전에는 ‘연기하는데 대표작이 없다’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그런데 저 스스로는 ‘배우가 연기하는데 꼭 대표적인 작품이 있어야 하나?’라는 생각도 하긴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혜수는 “영화 ‘타짜’는 나에게 대표작을 안겨준 의미있는 작품이다. 또 연기자로서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다”고 밝혔다.

영화 ‘타짜’는 조승우,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개봉 당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혜수-조승우 / 영화 스틸컷
김혜수-조승우 / 영화 ‘타짜’ 스틸컷

‘타짜’ 줄거리는 가구 공장에서 일하며 남루한 삶을 사는 고니(조승우 분)는 대학보다 가난을 벗어나게 해줄 돈이 우선인 열혈 청년이다. 어느날 고니는 가구공장 한 켠에서 박무석 일행이 벌이는 화투판에 끼게된다. 그는 그 판에서 3년 동안 모았던 돈을 날린다.

영화 ‘타짜’는 총 누적 관객수는 568만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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