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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국악계 아이돌 남상일, 신 만고강산(김세레나) 열창…설 명절 분위기 물씬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2.0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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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고향으로 가는 가요무대’ 편을 방송했다.

4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김용임·유지나·박정식·조은새·고영준·진성·정다한·박진광·남보원 등이 출연해 삼천리 강산 에라 좋구나(신카나리아), 진또배기(이성우), 멋진 인생, 아리랑 낭랑(백난아), 풍년송(황금심), 머나먼 고향 & 고향역 & 너와 나의 고향 메들리(나훈아), 까치가 울면 (나훈아), 고향으로 가는 배(나훈아), 라구요(강산에) & 눈물 젖은 두만강(김정구) 등의 노래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그 밖에도 김수희·김혜연·남상일·임현정·염수연·김국환·박진도 등이 출연해 남행열차, 고향 초(송민도), 아리랑 목동(박단마), 신 만고강산(김세레나), 늴리리 맘보(김정애), 갑돌이와 갑순이(최숙자, 김부자), 유정천리(박재홍), 두메산골(배호) 등을 불러 구성을 꽉 채웠다.

국악계 아이돌 남상일은 김세레나의 ‘신 만고강산’을 완벽히 소화하며, 설 명절 분위기를 물씬 나게 해 눈길을 끌었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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