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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도시 이야기-속초·원산’ 윤세아, ‘스카이(SKY)캐슬’ 배우 내레이션으로 동해 안에 자리잡은 두 도시 소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0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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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두 도시 이야기’에서는 2부작 다큐멘터리가 첫 방송 됐다. 
 
4일 오후 방송하는 jtbc 다큐멘터리 ‘두 도시 이야기-속초·원산’에서 1부 동해의 선물 편은 아름다운 동해 안에 자리 잡은 두 도시 속초와 원산을 찾아갔다. 

 

jtbc‘두 도시 이야기’방송캡처
jtbc‘두 도시 이야기’방송캡처

 
1부의 내레이션은 ‘스카이(SKY)캐슬’에서 열연한 배우 윤세아 맡았다.
 
아름다운 해변의 대명사 송도원 해수욕장과 독특한 원산 돌판불고기가 있는 원산, 영금정의 일출과 다양한 음식으로 여간 15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을 모으는 속초를 방문해 두 도시의 풍경과 식문화를 소개했다.
 
명태순대와 오징어순대를 통해 이어진 두 도시의 인연을 살펴봤다. 
 
또 30일간 북한에서 촬영한 원산의 모습은 그간 보기 힘들었던 풍경이다. 
 

명사십리와 함께 원산의 2대 명소로 불리는 송도원 해수욕장, 1876년 강화도조약으로 부산, 인천과 함께 개항한 북한 동부에서 가장 큰 항구 원산항을 돌아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jtbc 에서 방송된 ‘두 도시 이야기-속초·원산’는 2부작으로 2월 4일~5일에 월 화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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