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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30대라고 믿기 않는 동안 외모…‘사랑스러워’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0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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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연일 화제인 오정연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정든 카페 아르바이트를 그만둡니다”라고 시작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수고많으셨어요~”, “마인드가 너무 멋지세요”, “글구 아주 아름다우십니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정연은 올해 나이 37세로 2003년 CF ‘도브’로 데뷔했다.

지난 2018년 11월 오정연은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남은 음료를 먹다보니 살이 쪘다”며 몸무게가 늘어난 근황을 공개. 이후 11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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