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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 정우성-곽도원 출연 영화…’줄거리와 손익분기점은?’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2.0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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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강철비’가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우성, 곽도원 등이 출연한 양우석 감독의 ‘강철비’는 지난 2017년 12월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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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철비’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북한 쿠데타 발생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

쿠데타 발생 직후 최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는 치명상을 입은 북한 1호와 함께 남한으로 내려온다. 

그 사이 북한은 대한민국과 미국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남한은 계엄령을 선포한다.

이때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는 정보를 입수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곽도원)는 전쟁을 막기 위해 이들에게 긴밀한 접근을 시도하는데.

개봉 당시 평론가들은 “남북 소재에 대한 과감한 접근, 후들후들”, “분단국가의 현실적 판타지”, “<쉬리> 이후 가장 도발적이고 피부에 와닿는 상상”, “정우성이 있어 만들 수 있는 장르. 정우성의 지금!”, “남북 소재 영화 중에서 가장 도발적인 상상”, “한국형 정치 (액션) 스릴러의 가능성”, “너무 나갔지만 대담하고 섬세하다”, “투박하긴 해도 과감한 상상력이 빛난다”, “‘강철’의 차가운 설정을 ‘비’의 감수성으로 마무리”, “남북한 문제를 다룬 영화의 최대치. 균형과 밀도가 돋보인다”, “Brothers in Arms, Infinite Sadness” 등의 평과 함께 평점 7.18점을 줬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강철비’의 누적 관객수는 445만 2755명을 기록했다. 

이는 손익분기점인 400만을 넘긴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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