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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박상원-차화연-임예진-이혜숙-진경, 배우들 나이에 시청자 궁금증↑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2.0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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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출연진들의 나이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극중 김도란(유이)의 아빠이자 강기사 강수일 역을 맡은 최수종의 실제 나이는 1962년생 58세다.

최수종 / KBS2 ‘하나뿐인 내편’ 예고 캡처
최수종 / KBS2 ‘하나뿐인 내편’ 예고 캡처

봄앤푸드 대표이사 왕진국 역을 맡은 1959년생인 박상원의 나이는 61세. 아내 오은영 역을 맡은 차화연의 나이는 1960년생 60세다.

박상원 / KBS2 ‘하나뿐인 내편’ 예고 캡처
박상원 / KBS2 ‘하나뿐인 내편’ 예고 캡처
차화연 / KBS2 ‘하나뿐인 내편’ 예고 캡처
차화연 / KBS2 ‘하나뿐인 내편’ 예고 캡처

김미란(나혜미)의 엄마인 소양자 역을 맡은 임예진의 나이는 1960년생 60세다.

임예진 / KBS2 ‘하나뿐인 내편’ 예고 캡처
임예진 / KBS2 ‘하나뿐인 내편’ 예고 캡처

장다야(윤진이)의 엄마인 나홍실 역을 맡은 이혜숙의 나이는 1962년생 58세, 나홍실의 동생인 나홍주 역을 맡은 진경의 나이는 1972년생 48세다.

이혜숙 / KBS2 ‘하나뿐인 내편’ 예고 캡처
이혜숙 / KBS2 ‘하나뿐인 내편’ 예고 캡처
진경 / KBS2 ‘하나뿐인 내편’ 예고 캡처
진경 / KBS2 ‘하나뿐인 내편’ 예고 캡처

총 106부작으로 연장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81, 82회는 3일(일) 오후 7시 55분부터 방송되고 있다.

후속은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다.

유선, 김소연, 김하경, 홍종현, 기태영, 최명길, 주헌, 박정수, 동방우, 이원재, 남태부, 한기웅 등이 출연하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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