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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박훈, 지석진-유재석 라디오 프로와 뮤지컬 공연에서 만났던 사연 공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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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런닝맨’에서는 박훈이 지석진과 유재석과 만났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유재석, 김종국, 송지효, 지석진, 이광수, 하하, 전소민, 양세찬과 함께  SBS드라마 ‘해치’ 팀의 배우 정일우, 고아라, 권율, 박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sbs‘런닝맨’방송캡처
sbs‘런닝맨’방송캡처

 
박훈은 '런닝맨'으로 예능에 첫 출연했는데 “심장이 터질 것 같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훈은 “지석진에게 뵌 적이 있다”라고 했고 지석진은 기억이 나지 않은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박훈은 “라디오 프로에 나간 적 있다”라고 했고 지석진은 “아 뮤지컬 배우죠?”라고 묻자 박훈은 “아니오 연극배우인데”라고 답했다.
 
또 박훈은 과거 유재석과의 인연을 이야기 하며 “크게 감동 받은 일이 있다”고 고백했고 이에 유재석이 깜짝 놀랐다.
 

박훈은 “정준하 선배와 함께 뮤지컬을 출연했다. 현장에 많은 배우들이 오셨다. 유재석 선배님도 온다고 해서 배우들 모두 매우 들떠 있었다” 며 “그런데 한참을 기다려도 안 오더라. 나가보니 유일하게 스태프 한 명 한명에게 격려와 인사를 해주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정말 감동 받았었다”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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