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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이장우, 유이의 “살인자의 딸. 최수종이 사람을 죽였다”말에 ‘충격’…박상원-차화연에게 “이혼 한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0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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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이장우가 유이가 자신의 아버지 최수종이 사람을 죽였다는 말에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2일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대륙(이장우)는 도란(유이)가 이혼하자는 말을 믿지 못하고 자신의 짐들 싸서 수일의 집으로 왔다. 

 

KBS2‘하나뿐인 내편’방송캡처
KBS2‘하나뿐인 내편’방송캡처

  
도란(유이)은 대륙(이장우)에게 “저는 살인자의 딸이에요. 우리 아버지가 사람을 죽였대요. 나는 대륙씨, 할머니 피해 줄 수 없어요. 세상 사람들이 다 손가락질 해도 나는 아빠 곁에 있을 거에요. 미안해요”라고 눈물을 흘리며 고백했다. 
 
이에 대륙(이장우)는 충격을 받았고 혼자서 술을 마시고 집 앞에 앉아 있었다.
 
그때 이륙(정은우)이 대륙(이장우)을 집 앞에서 발견하고 안으로 데리고 들어왔다.
 

또 대륙은 진국(박상원)과 은영(차화연)을 보고 “아버지, 어머니 저 이혼하겠다. 어머니 소원대로 이혼하겠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하나뿐인 내편’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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