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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유이, 이장우에게 “이혼하자” 일방적인 말 남기고 가출…최수종-임예진 찾아갔지만 행방묘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0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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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유이가 이장우에게 이혼하자 일받적인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2일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도란(유이)은 대륙(이장우)을 만나서 일방적인 이혼 통보를 했다. 

 

KBS2‘하나뿐인 내편’방송캡처
KBS2‘하나뿐인 내편’방송캡처

 

대륙(이장우)은 도란(유이)에 “왜 이혼을 하자고 하냐”라고 물었고 도란(유이)은 “우리는 처음부터 어울리지 않은 사람이었다”라고 답했다.
 
도란(유이)은 집에 반지와 열쇠를 놓고 집을 나왔고 대륙(이장우)은 도란(유이)이 나간 것이 은영(차화연)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대륙은 수일(최수종)을 찾아가서 “도란이 나와 이혼을 하자고 했다. 집에 일이 좀 있어서 그것 때문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대륙(이장우)은 양자(임예진)를 찾아갔고 대륙이 자신에게 준 5000만원 때문이라고 생각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하나뿐인 내편’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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