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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빅뱅 승리 클럽, ‘버닝썬 폭행 사건’ 논란 증폭…성추행 시비 김상교씨 7시간 조사 후 귀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0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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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뉴스룸’에서 경찰이 '버닝썬'에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상교(28)씨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1일 방송된 jtbc‘뉴스룸’에서는 경찰이 서울 강남의 클럽 '버닝썬'에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상교씨가 7시간 동안 피의자로서 조사를 받고 귀가를 했다는 보도를 했다. 

 

jtbc‘뉴스룸’방송캡처
jtbc‘뉴스룸’방송캡처

 
김씨는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운영하는 이 클럽에서 보안요원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 강남 경찰서는 7시간에 걸쳐 성추행·공무집행 방해·폭행·모욕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김씨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이날 오후 5시쯤 조사를 마친 후 나온 김씨는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며 “수사기관에서 모든 것을 잘 밝혀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김씨는 지난해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버닝썬'에서 다른 손님과 '성추행 시비'가 붙어 보안 요원에 의해 바깥으로 끌려 나왔고 김씨는 “여성이 쓰러지려고 해서 부축했다”고 입장을 밝히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jtbc‘뉴스룸’은 매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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