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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채널’ 송민호, 엄마 최초공개? “이름을 개명했걸랑요” 모전자전 예능감…‘출생의 비밀은?’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2.0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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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위너 송민호의 어머니가 ‘가로채널’에서 압도적인 입담을 자랑했다.

전화만으로도 압도적인 예능감을 선보여 강호동을 감탄하게 한 송민호 母.

강호동과 송민호의 어머니가 전화 연결을 하게 된 이유는 송민호가 밝힌 출생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서다.

강호동 보다 고작 한 살 많은 송민호의 어머니는 친근하게 전화를 받았다.

시작부터 기선제압에 나선 송민호의 어머니는 강호동과 테니스 모임에서 만날 뻔 했다는 인연을 공개했다.

송민호의 어머니는 강호동에게 “저보다 못치시는 걸 알고 있다”고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민호 / SBS ‘가로채널’ 제공
송민호 / SBS ‘가로채널’ 제공

송민호의 어머니는 “신중하게 알아 봐야 한다”며 “저 이름을 개명했다”고 고백한 것. 의외의 전개로 흘러가게 전화를 이끈 송민호의 어머니는 감탄스러운 입담을 자랑한 것. 송민호 어머니의 개명 전 이름은 노정자였던 것이다.

강호동-송민호-송민호 엄마(전화출연) / SBS ‘가로채널’ 제공
강호동-송민호-송민호 엄마(전화출연) / SBS ‘가로채널’ 제공

송민호의 태어난 년도가 93년생이 아닌 92년생이라는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 역시도 어머니 입담의 일부였다.

송민호 어머니는 위너 콘서트 뒷풀이에서 장난으로 송민호의 나이를 속였고, 이 사건이 일파만파 퍼진 것.

국민 MC 강호동 역시도 송민호 어머니의 센스에 감탄했다. 강호동은 “역대 전화 인터뷰 중에서도 제일 재미있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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