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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이민영 출연 확정…약제사 복혜수 役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2.0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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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이민영이 ‘닥터 프리즈너’ 출연을 확정지었다.

1일 ‘닥터 프리즈너’ 제작진 측은 “세상의 악과 비리가 모여든 삭막한 교도소 안에서 펼쳐지는 이민영의 걸크러시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민영 / 지담 엔터테인먼트

극중 이민영은 서서울 교도소 의료과 약제실 약사 복혜수 역으로 열연한다. 복혜수는 약사로서 자신이 맡은 소임을 다하면서도 수감된 여자 재소자들의 사연에 귀 기울여주는 친구이자 동생 역할까지 도맡아 하면서 교도소 직원들뿐만 아니라 재소자들에게도 인기와 신망이 두터운 인물이다.

특히 의료과장인 선민식(김병철 분)을 제외하고 재소자들과도 당당히 맞설 수 있는 반전매력은 그가 전작 ‘당신의 하우스 헬퍼’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른 연기 변신을 할 예정이다.

‘닥터 프리즈너’는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3월 2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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