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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남창희-한다감-허영지-로운, 5인 5색의 색다른 혼행 예고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2.0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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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배틀트립’에 샤이니 키-남창희-한다감-허영지-SF9 로운이 혼자 여행객으로 출연한다.

KBS 2TV ‘배틀트립’측은 “2일 방송 예정인 ‘혼자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샤이니 키, 남창희, 한다감, 허영지, SF9 로운의 5인 5색의 색다른 여행기가 공개된다”고 전했다. 이어 “샤이니 키-남창희-한다감-허영지-SF9 로운 다섯 사람이 혼자 경주, 파리, 치앙마이, 하와이, 카트만두 여행을 설계해 다녀왔다. 혼행 매니아인 샤이니 키와 한다감의 여행은 혼자 여행 고수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고, 첫 혼자 떠나는 여행임을 밝힌 SF9 로운은 풋풋한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남창희는 파리의 낭만을, 허영지는 하와이의 여유를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라며 “무엇보다 5인의 혼자 떠나는 여행이 저마다의 개성을 담고 있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테니 기대바란다”고 전했다.

키-남창희-한다감-허영지-로운 / KBS 2TV ‘배틀트립’ 방송 캡처

이번 특집은 4주동안 4가지 주제로 5인이 혼자 다녀온 다섯 도시를 보여줄 예정이라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혼자 여행객으로 출연한 다섯 사람의 남다른 포부가 기대감을 자극한다.

샤이니 키는 “다른 분들의 여행지 모두 혼자 가봤다”며 “해외 못지 않은 경주의 새로운 면을 보여드릴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한다감은 “저는 개명 후 첫 여행이라서 감회가 남달랐다. 새로운 시작을 기분 좋게 했다. 치앙마이의 매력에 푹 빠져서 길게 가려고 준비 중이다”라고 전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혼행이 처음인 SF9 로운은 “저한테 혼자 떠나는 여행은 용기이자 도전이었다. 네팔 카트만두에 다녀온 후 모든 것을 내려 놓게 됐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파리에 다녀온 남창희와 하와이에 갔다온 허영지까지 다섯 사람의 특별한 5인 5색 혼자여행기가 예고된다.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2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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