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연애의 맛’ 김보미, 고주원의 부산 기습 방분에 울컥…‘나이-직업-이혼 관심UP’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2.01 00:5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고주원과 소개팅녀 김보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1일 밤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고주원이 김보미에 대한 직진 행보가 그려졌다. 

이날 고주원은 김보미를 보기 위해 직접 부산으로 향했다. 부산에 도착한 고주원은 김보미가 공부 중인 영어 학원을 찾기 위해 무작정 서면으로 향했다. 
 
고주원은 눈에 띄는 영어 학원에 들어가 김보미를 찾았지만 쉽지 않았고 두시간 여 끝에 결국 김보미가 수강 중인 영어학원을 찾았다.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수업을 마치고 학원을 나서던 김보미는 입구에 서있던 고주원을 보고 “부산에서 만날지 몰랐다”며 감동했다.  

스튜디오에서 고주원은 “보미씨가 울려고 했다. 그때 약간 뭉클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한 ‘연애의 맛’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이들의 나이, 직업과 이혼 여부 등에 관심을 가졌다.

고주원의 나이는 올해 38세며 김보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자세히 알려진 바 없다. 연관 검색어 등장으로 이목을 모은 고주원의 결혼 및 이혼은 루머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