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오마이걸(OH MY GIRL) 비니, 입술 내밀고 팬들 마음 저격…‘귀여워’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31 16:5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다원 기자] 오마이걸(OH MY GIRL) 비니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비니는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에 “Thx U.S. I'll see you guys soon#오마이걸 #OHMYGIRL #OMG #비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목도리를 하고 이어폰을 낀 비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니 /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비니 /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비니는 물오른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1997년 생인 비니는 올해 나이 23세 본명은 배유빈이다.

지난 2018년에 발매한 ‘비밀정원’으로 오마이걸은 음악 방송 첫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