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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지민, 영화 한 장면 같은 일상…자작곡 ‘풍경’은?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1.31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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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와 지민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트위터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들은 꽃다발을 들고 귀엽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트위터
방탄소년단(BTS) 트위터

특히 그들의 훈훈한 미모와 우정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염둥이 사랑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 기염둥이 망개볼봐 진챠,, 귀여워가지구,, 오잉또잉아,, 왜이렇게 사랑스러운지 말해바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BTS) 뷔와 지민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뷔는 최근 자작곡 ‘풍경’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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