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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조보아, 침샘폭발→상황실 이탈 ··· 회기동 고깃집 ‘절박한 눈물’→‘웃음’으로 바뀔까?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9.01.3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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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이 회기동 고깃집을 방문했다. 

3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회기동 고깃집을 방문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회기동 고깃집에 간 백종원이 갈비탕을 시식했다. 백종원은 전보다 훨씬 나아졌다고 말했다. 백종원이 두 번째로 시식한 음식은 고추장 양념목살이었다. 고추장 양념목살 역시 호평을 받았다.

사장부부가 일주일 간 맛집탐방을 하며 심혈을 기울인 두 가지 메뉴는 모두 호평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맛이 업그레이드됐다는 백종원의 호평에 상황실에 있던 김성주와 조보아는 연신 침을 삼키는 모습이었다. 

결국 참지못한 김성주와 조보아가 상황실을 이탈했다. 고깃집을 방문한 김성주와 조보아 역시 고기의 맛을 본 후, 너무 맛있다며 맛을 극찬했다.

백종원은 맛은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성주와 조보아에게 이렇게 맛있는 메뉴가 식당가에서 사라지고 있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백종원이 말한 메뉴가 사라지고 있는 이유는 굽기가 어렵기 때문이었다. 또 다른 문제는 판이 타는 것이었다. 백종원은 “판에 묻은 까만 것들이 다 양념이다. 판을 갈면 그만큼 양념을 뺏기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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