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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자리에 반해 한 집 보고 계약?” 어처구니-실소 ··· 회기동 컵밥집에 답답함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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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이 어이없어 했다. 

3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어이없어 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김성주가 백종원에게 회기동 컵밥집 사장부부가 현재 위치에 가게를 차린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컵밥집 사장부부가 현재 위치에 가게를 차린 이유는 자리에 한 눈에 반했기 때문이었다. 실제로 컵밥집 사장부부는 “본 집 중 이 집이 첫 집이었다. 위치한 자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보자마자 계약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성주는 ’해당 위치 근처에 컵밥집이 몇 군데 더 있었다. 그런데 다 폐업했다”고 덧붙였다.

김성주의 말을 들은 백종원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내가 논현동에서 20년 넘게 장사를 했다. 그런데 폐업했던 곳에 또 같은 가게가 들어오는 걸 많이 봤다. 당연히 다들 망해서 나갔다. 그 정도 상권 분석도 안 한다”며 답답해했다.

회기동 컵밥집은 시식을 위해 방문한 백종원에게 직화를 하지않은 직화제육덮밥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이 컵밥집의 음식은 실제 직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조리해놓은 직화제육을 올리는 것이었다.

백종원은 직화제육인데 직화를 안 한다는 것에 의아해했다. 하지만 컵밥집 사장부부는 “처음 조리할 때의 불맛을 낸다”고 말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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