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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유민상X오정연X최성민, 실검남녀 특집…‘1대 100’ 우승자에 ‘코빅’ 상금 7억원까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1.3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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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최근 핫하게 실검에 떠오르는 '실검남녀'들이 게스트로 나왔다. 
 
30일 방송된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MC김용만 진행으로 개그맨 박명수, 모델 한현민, 방송인 샘 오취리, 럭키, 안젤리나 다닐로, 모에카, 에바, 허배, 존과 맥이  출연했다.
 

MBC every1 ‘대한외국인’방송캡처
MBC every1 ‘대한외국인’방송캡처

 

이번 시간에는 '실검 남녀' 특집으로 개그맨 유민상, 최성민, 방송인 오정연이 출연했다.
 
유민상은 KBS2 1대 100우승으로 숨겨진 브레인임을 인증했는데 유민상은 '대한외국인'에서 퀴즈로 출제 돼 실검에 오른 '구쁘다'를 자신의 SNS에 언급했었다.
 
그는 퀴즈 대결에 앞서 “한국에 관한 퀴즈를 푸는데 한국인이 왜 지근지 이해가 안간다”라고 자신감을 보여줬다. 
 
이어 유민상은 '대한외국인'에서 한번도 산삼 찬스를 쓰지 않고 마지막까지 올라갔다.
 
한편, 오정연은 급격히 통통해진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바 있었다.
 

또 최성민은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하며 매 주 일요일 실시간 검색어에서 올랐고 “지금까지 받은 상금이 7억 원 정도 된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MBC every1 ‘대한외국인’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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