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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다룬 영화 ‘마션’, 맷 데이먼-제시카 차스테인 주연…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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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마션’이 30일 오후 TV 방영된다.

‘마션’은 지난 2015년 개봉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작품. 맷 데이먼, 제시카 차스테인, 세바스찬 스탠, 제프 다니엘스, 케이트 마라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NASA 아레스3탐사대는 화성을 탐사하던 중 모래폭풍을 만나고 팀원 마크 와트니가 사망했다고 판단, 그를 남기고 떠난다. 극적으로 생존한 마크 와트니는 남은 식량과 기발한 재치로 화성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찾으며 자신이 살아있음을 알리려 노력한다. 

마침내, 자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지구에 알리게 된 마크 와트니 NASA는 총력을 기울여 마크 와트니를 구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아레스 3 탐사대 또한 그를 구출하기 위해 그들만의 방법을 찾게 된다.

한편, 영화 ‘마션’은 30일 오후 10시부터 채널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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