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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오랜만에 전한 근황…‘러블리 핑크 공주’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1.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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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견미리 딸’ 이유비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핑크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뽀얀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냥 이쁘다는 말밖에 안나와..”, “인스타 오랜만이에요. ㅜㅜㅜ”, “유비 언니 꿈 꿀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2011년 MBN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다.

최근 이유비는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우보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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