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순위] 30일 ‘극한직업’, 韓 박스오피스 점유율 70% 넘어…30일은 ‘문화가 있는 날’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1.30 16:4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30일 영화 ‘극한직업’이 압도적인 흥행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극한직업’은 점유율 74.5%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를 맞는 마약반이 치킨집 잠복수사에 나서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지난 29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일간 박스오피스 기준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누적관객수 33,676,732,340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누적 매출액은 2,902,398,330원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말모이’가 점유율 4.8%로 2위를 달성했다.

영화 ‘말모이’는 우리말이 금지됐던 시대 속 한국어 사전을 만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재 누적매출액은 22,727,514,143원이며 누적 관객수는 2,707,339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한국 박스오피스 3위는 ‘러브 유얼셀프 인 서울’이 6.2%의 점유율을 보이며 차지했다.

이어 ‘내안의 그놈’,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등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30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알려졌다.

‘문화가 있는 날’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직영관 등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 할인이 진행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