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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덕분에 ‘진짜사나이’,‘잠깐만’까지…여자친구 유무까지 쏠린 관심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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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이 매니저 강현석과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 덕분에 도시방송 스케줄을 소화하는 이승윤의 일상이 공개됐다.

 MBC를 찾은 이승윤은 최근 늘어난 스케줄 덕에 MBC가 익숙해 졌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매니저 또한 MBC 건물 내 시설 위치를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막힘 없이 답하며 뿌듯함을 표했다.

라디오 스튜디오에 일찍 도착한 이승윤은 첫 인사를 어떻게 건넬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라디오 단독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부터 보이는 라디오로 나가는 것까지 모두 처음이었던 것.

긴장도 잠시 이승윤은 화려한 팔색조 손인사로 DJ 김신영은 물론 제작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쳐

이날 방송에서는 매니저와의 갑작스러운 전화 연결도 이어졌다.

매니저는 이승윤이 예능인으로서 2000%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는가 하면 “언제까지 이승윤과 함께할 건가”라는 질문에 “이승윤씨가 최고의 예능인이 돼도 저는 항상 옆에 있겠습니다”고 답하며 뜨거운 의리를 자랑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이승윤이 오복 중에 하나, 매니저 복을 타고난 것 같다며 극찬했고 이승윤 또한 감사를 표했다.

라디오 생방송을 성공적으로 소화한 이승윤은  ‘잠깐만’ 라디오 캠페인 녹음에 나섰다. 

매니저는 ‘잠깐만’ 섭외 비화에 대해 “MBC 복도를 지나다니고 있었는데 먼저 말씀해주셔서 나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은 올해 나이 27세이며 ‘진짜사나이’ 출연을 앞두고 여자친구 유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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