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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GFRIEND) 소원, 빛나는 외모 과시…‘인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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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국다원 기자) 여자친구(GFRIEND) 소원이 빛나는 외모를 과시했다.

최근 소원은 여자친구 트위터에 “여자친구 #GFRIEND #소원 오늘도  많이 기다렸지? 맞지 맞지 버디 그런 거 맞지 그래서 오늘도 등장한 쇠 기다렸던 순간 지금부터! KBS Joy #트렌드바이미 에서 뷰티 꿀팁 나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트를 입고 롱 귀걸이를 한 소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원 / 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소원 / 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이에 네티즌들은 “GODDESS”, “소원언니 짱 이뿌데오”, “So beautiful baby”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5년 생인 소원은 올해 나이 25세다.

지난 14일 ‘해야’를 발표한 여자친구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자친구는 2019년 ‘서울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댄스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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