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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 3’ 방은희 아들 김두민, 제주 국제학교 재학 중 “전교 학생회장+우수한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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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둥지탈출 3’ 방은희가 아들 김두민에게 처음으로 손찌검을 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 3’에서는 방은희와 아들 김두민군의 일상이 그려졌다.

제주의 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방은희의 아들이 모처럼 방학을 맞아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됐다. 

전교 학생회장 출신에 우수한 성적은 물론이고, 아침부터 바쁜 엄마를 위해 식사를 준비하는 다정함까지 갖춘 두민이의 모습에 부모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지만 곧 상황은 역전됐다.

tvN ‘둥지탈출 3’ 제공

방은희는 최근 도가 지나친 두민이의 자유분방한 행동 때문에 없던 교칙이 생겼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알고 보니 두민이의 소지품에서 피어싱에 문신 도구까지 발견돼 학교가 한바탕 소동이 일었던 것.

사춘기 아들이 엇나갈까봐 엄마 방은희는 말로 타일러 봤지만, 이 날 결국 피어싱 가게에 들러 입술을 뚫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아들에게 방은희는 처음으로 사랑의 손찌검을 하게 됐다.

방은희는 지난 2003년 전남편과 이혼 후  2010년 9월 NH미디어 김남희 대표와 재혼했다. 

방은희는 19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로 슬하에 아들 김두민 군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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