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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신수지와 함께 훈훈한 투 샷 “행복드림 #로또 황금손 신수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1.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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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서경석이 신수지와 함께 훈훈한 투 샷을 전했다.

지난 27일 서경석은 자신의 SNS에 “#행복드림 #로또 #645 오늘의 #황금손 #신수지 양과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신수지와 미소를 띈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서경석 SNS
서경석 SNS

서경석의 나이는 1972년생으로 올해 48세다. 서경석은 아내 유다솜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서경석은 3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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