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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닥터 프리즈너’ 합류…재벌 2세 이재인役 확정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1.3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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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이다인이 거침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30일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로 “이다인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다인 /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천재 외과의사 나이제(남궁민 분)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극중 그는  외모, 재력,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태강그룹 막내딸이자 변호사 이재인으로 분한다. 이재인은 엄마를 그대로 빼다 박은 외모에 가족과 병원을 지키기 위해 로스쿨에 입학하며 변호사의 길을 걷는 재색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이에, 이다인은 재벌 2세이자 변호사인 이재인을 완벽 소화하며 극을 이끌 예정이다.

‘화랑’, ‘황금빛 내 인생’, ‘이리와 안아줘’, ‘너와 나의 유효기간’ 등 다수의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다인이 이번 작품으로 어떤 연기 변신을 할 지 기대가 된다.

‘닥터 프리즈너’는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3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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