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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이다도시, 후지타 사유리와 한복 차림으로 전한 근황…그의 나이와 직업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1.2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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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이웃집 찰스’ 이다도시가 근황을 전했다.

이다도시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도시는 후지타 사유리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다도시 인스타그램
이다도시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여전히 보기 좋네요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언제나 빛나시는 이다도시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69년생으로 만 50세가 되는 이다도시는 2013년부터 숙명여대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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