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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다현, 바다 앞에서 감수성 폭발 ‘원스 생각하는 둡’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1.2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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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트와이스(TWICE) 다현이 바다 앞에서도 원스를 생각했다.

지난 28일 오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원스를 생각하는 것은 트와이스의 일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다현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감성 가득한 다현의 멘트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둡시인”, “두부감성”, “‘남자친구’ 대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와이스는 오는 3월 20~21일 오사카 교세라돔, 29~30일 도쿄돔,  4월 6일 나고야돔에서 3개 도시, 5회 공연, 총 21만명을 동원하는 일본 돔투어를 진행한다.

그에 앞선 3월 6일에는 일본에서 ‘#TWICE2’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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