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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12회, 마이클 잭슨 백반증 악화시킨 사건은? “광고 촬영 중 화상 당해”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1.2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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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마이클 잭슨과 관련된 문제가 출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12회에서는 마이클 잭슨의 백반증을 악화시킨 충격적 사건을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김준현이 정답으로 “화상”을 외치자 제작진은 “반만 정답”이라며 인기 연예인과 관련이 있다는 힌트를 줬다.

이에 송은이가 “광고 촬영 중 화상”이라고 말하며 정확한 정답을 맞혔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마이클 잭슨은 촬영을 위해 대기 중이었다가 폭죽이 터진 순간 머리에 불이 붙은 줄도 모르고 춤을 췄다. 

뒤늦게 스태프들이 달려와 불을 껐지만 마이클 잭슨의 정수리가 타 버려 심한 화상을 입은 상태였다. 

이후 초반에는 메이크업으로 가릴 수 있었지만 백반증은 점점 더 악화됐다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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