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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오브 프레이’ 마고 로비, 영화 촬영 중 근황 전해…“할리 퀸이 돌아왔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1.2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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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버즈 오브 프레이’ 마고 로비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마고 로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 me? HQ”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비는 몸을 기댄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당시보다 화려해진 할리 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고 로비 인스타그램
마고 로비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보고싶었어요!!”, “드디어 ‘버즈 오브 프레이’다!!”, “할리 퀸이 돌아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고 로비는 영화 ‘어바웃 타임’으로 이름을 알린 뒤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수어사이드 스쿼드’, ‘레전드 오브 타잔’, ‘아이, 토냐’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2020년 개봉 예정인 ‘버즈 오브 프레이’에 주연을 맡은 것은 물론, 제작에도 참여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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