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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들’ 조윤희♥이동건, 다시 봐도 선남선녀인 ‘웨딩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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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기술자들’ 조윤희-이동건 부부의 결혼식 사진이 다시금 주목받았다.

과거 조윤희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각각 밝은 미소를 띄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잘 어울리는 두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조윤희 SNS
조윤희 SNS

이에 네티즌들은 “넘예쁘다 조윤희”, “선남선녀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윤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며 이동건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해 12월 딸 로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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